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 바로가기 (qcode.kdca.go.kr)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는 해외에서 대한민국으로 입국하는 사람이 건강상태와 입국정보를 미리 입력하고 QR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질병관리청 공식 서비스입니다. 공항이나 항만에서 진행하는 검역 절차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이나 출장 후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에는 방문 국가와 건강상태에 따라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 홈페이지 접속 방법부터 입력 대상, 여권정보 등록, QR코드 발급, 동반가족 입력, 정보 수정 및 입국 시 이용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 홈페이지

Q-CODE는 질병관리청에서 운영하는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입니다. 대한민국 입국자가 건강상태와 관련 검역정보를 온라인으로 제출한 뒤 QR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주소: https://qcode.kdca.go.kr/
  • 운영기관: 질병관리청
  • 서비스명: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
  • 주요 기능: 검역정보 입력, 건강상태 신고, QR코드 발급
  • 이용 방법: PC, 스마트폰, 태블릿
  • 주요 대상: 검역관리지역 방문 이력이 있는 입국자 중 해당 신고 대상자
  • 발급 가능 시기: 대한민국 도착 7일 전부터
  • 발급 완료 권장 시점: 항공기 또는 선박 탑승 전
  • 준비물: 여권, 항공권 또는 선박표, 건강상태 정보
  • 이용 요금: 무료
  •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 질병관리청 콜센터: 국번 없이 1339

Q-CODE 홈페이지에서는 입국 및 체류정보와 개인 검역정보, 건강상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입력을 완료하면 QR코드가 발급되며, 입국할 때 검역관에게 제시하거나 지정된 검역시설에서 스캔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4년 12월 27일부터 입력 가능 시기가 기존 한국 도착 3일 전에서 7일 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Q-CODE를 발급받았다고 해서 대한민국 입국이 자동으로 허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입국 가능 여부는 검역과 출입국 심사에 따라 결정됩니다.

Q-CODE 검역정보 사전입력 방법

1. Q-CODE 공식 홈페이지 접속

먼저 인터넷 검색창에 Q-CODE 또는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을 검색합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입국 전 검역정보입력 하기’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뉴를 선택하면 검역정보 입력 절차가 시작됩니다.

Q-CODE는 모바일과 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이용약관 동의 및 개인정보 입력

첫 번째 단계에서는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 관련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후 여권에 기재된 이름과 개인정보 등을 입력합니다.

주요 입력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에 표시된 영문 성
  • 여권에 표시된 영문 이름
  • 생년월일 등 개인 식별정보
  • 여권정보
  • 만 14세 이상 여부
  • 이메일주소 등 선택정보

특히 영문 이름은 여권에 표시된 내용과 동일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권정보가 실제 여권과 다르면 검역 과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은 단체 입력의 대표자가 될 수 없으므로 보호자 등 적격자가 대표자로 등록해야 합니다.

3. 입국 및 체류정보 입력

개인정보 입력을 완료하면 대한민국 입국과 관련된 정보를 작성합니다.

Q-CODE 입력 화면에서는 항공기 또는 선박 등 탑승수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입력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입국 교통수단
  • 최종 출발국가
  • 대한민국 도착 예정일
  • 이용 항공편 또는 선박정보
  • 입국 및 체류 관련 정보
  • 방문국가와 경유 이력

예를 들어 해외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면 실제 이용하는 항공편과 한국 도착 예정일을 기준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공식 입력 화면에서는 경유지를 제외한 최종 출발국가를 별도로 선택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출발국가와 경유국가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 건강상태 입력 및 QR코드 발급

입국정보를 작성했다면 건강상태 관련 질문에 응답합니다.

현재 증상이 있거나 최근 일정 기간에 발생한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증상에 관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발열
  • 오한
  • 기침
  • 두통
  • 인후통
  • 콧물
  • 발진
  • 호흡곤란
  • 구토
  • 복통 및 설사
  • 의식저하
  • 기타 건강상태

건강상태까지 입력하면 QR코드 발급 단계로 이동합니다.

일반적인 전체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Q-CODE 공식 홈페이지 접속
  2. 이용약관 동의
  3. 개인정보 입력
  4. 입국 및 체류정보 입력
  5. 건강상태 입력
  6. 입력정보 최종 확인
  7. QR코드 발급
  8. QR코드 저장 또는 화면 캡처
  9. 한국 입국 시 QR코드 제시

발급받은 QR코드는 스마트폰에 저장하거나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입국 당일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화면을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CODE 주요 서비스 안내

Q-CODE에서는 대한민국 입국에 필요한 검역정보를 온라인으로 입력할 수 있도록 여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구분주요 이용 내용
검역정보 사전입력입국 관련 정보 온라인 등록
개인정보 입력여권 및 개인 식별정보 등록
입국정보 입력출발국가와 도착일 등 작성
건강상태 신고증상 유무 및 건강정보 제출
QR코드 발급검역용 QR코드 생성
동행자 추가가족 등 동반 입국자 함께 입력
다국어 지원한국어 등 5개 언어 제공
시스템 이용안내입력 및 검역절차 확인
공지사항검역관리지역 변경 등 안내
자주 묻는 질문입력 및 발급 관련 문의 확인

Q-CODE는 입국자의 편의를 위한 검역신고 시스템으로, 항공권 예약이나 출입국 심사 신청과는 별개의 서비스입니다.

특히 Q-CODE 발급 여부와 비자 또는 여권의 유효성은 서로 다른 사항입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는 Q-CODE뿐 아니라 필요한 입국서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CODE 입력 대상자 확인 방법

Q-CODE는 모든 해외입국자가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안내에서는 방문국가와 건강상태에 따라 입력 대상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입국자 구분Q-CODE 관련 안내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자체류 또는 경유 이력에 따라 신고 대상
검역관리지역 방문자 중 유증상자발열·기침 등 증상 발생 시 신고 대상
검역관리지역 방문자 중 무증상자중점검역관리지역 해당 여부 등 추가 확인
관련 지역 방문 이력이 없는 입국자일반적으로 Q-CODE 제출 대상이 아닐 수 있음
동반가족대상 여부에 따라 동행자 등록 가능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하거나 경유한 입국자는 건강상태와 관계없이 검역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한 사람은 발열이나 기침 등 증상이 있는 경우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 제출 대상이 됩니다.

중요한 점은 검역관리지역의 지정국가와 신고기준이 정기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검역관리지역 및 중점검역관리지역에 대한 공지가 Q-CODE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과거에 게시된 국가 목록보다 최신 공지사항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CODE 발급 가능 시기 및 입력기간

Q-CODE는 대한민국 입국예정일을 기준으로 발급 가능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안내에 따르면 한국 도착 7일 전부터 입력할 수 있습니다.

구분안내 내용
입력 시작대한민국 도착 7일 전
입력 종료대한민국 입국 전
권장 완료 시점항공기·선박 탑승 전
입력 방식PC 및 모바일
발급 형태QR코드
정보 수정새로 입력하여 QR코드 재발급
유효 범위해당 입국심사 완료 시까지
다음 해외여행 후 재입국신규 Q-CODE 발급 필요

예를 들어 한국 도착 예정일이 10월 21일이라면 10월 14일부터 Q-CODE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여행 일정과 입국대상 기준을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입력한 검역정보는 해당 입국 시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다음 여행에서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특히 귀국일이 변경되었다면 기존 QR코드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새로 입력하여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Q-CODE 여권정보 및 항공편 입력 방법

Q-CODE 입력 과정에서는 여권과 입국 교통수단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특히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은 항공권 정보와 일치하도록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효한 여권 준비
  2. 여권 영문 이름 확인
  3. 여권 관련 정보 입력
  4. 항공권 또는 선박표 확인
  5. 최종 출발국가 선택
  6. 대한민국 도착 예정일 입력
  7. 항공편 또는 선박정보 작성
  8. 입력내용 최종 확인

여권정보와 항공권 정보가 다르면 입국 과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력을 완료하기 전 이름과 날짜, 항공편 등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경유지가 있는 경우에는 최종 출발국가와 실제 방문·경유 이력을 구분하여 작성해야 합니다.

Q-CODE 가족 및 동행자 함께 입력하는 방법

가족이나 일행과 함께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Q-CODE에서 동행자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공식 입력 화면에서는 단체 입력 대표자와 동행자를 구분하여 등록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Q-CODE 공식 홈페이지 접속
  2. 대표자 검역정보 입력
  3. 동행자 추가 선택
  4. 동행자 개인정보 입력
  5. 각 동행자의 입국 및 건강상태 확인
  6. 전체 입력내용 검토
  7. QR코드 발급 절차 완료

동행자가 여러 명이라도 개인별 건강상태는 정확하게 신고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의 건강상태를 보호자가 대신 입력하는 경우에도 실제 증상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은 단체 입력의 대표자가 될 수 없으므로 성인 보호자 등 적격자가 대표자로 입력해야 합니다.

또한 실제 동행자 등록 가능인원과 QR코드 발급 형태는 해당 입력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CODE QR코드 저장 및 입국 시 제시 방법

Q-CODE 입력을 완료하면 검역정보가 담긴 QR코드가 발급됩니다.

발급된 QR코드는 입국 검역 시 검역관에게 제시하거나 지정된 자동검역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Q-CODE 입력 완료
  2. QR코드 발급 화면 확인
  3. QR코드 이미지 저장 또는 캡처
  4. 필요한 경우 출력
  5. 한국 입국 후 검역구역 이동
  6. 검역관에게 QR코드 제시
  7. 안내에 따라 QR코드 스캔
  8. 검역 및 입국 절차 진행

QR코드를 저장할 때는 이미지가 선명하게 표시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화면이 어둡거나 QR코드 일부가 잘려 있으면 스캔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국 전 화면 밝기와 저장된 QR코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안내에서는 발급된 QR코드를 저장하거나 캡처하여 입국 시 검역관에게 제시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Q-CODE 발급 후 정보 수정 및 재발급 방법

Q-CODE 발급을 완료했는데 입국 날짜나 건강상태 등이 변경되었다면 정보를 수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안내에 따르면 기존 QR코드에 저장된 검역정보를 직접 수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여 새로운 QR코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인 처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Q-CODE 공식 홈페이지 접속
  2. 검역정보 사전입력 다시 시작
  3. 변경된 입국 및 체류정보 입력
  4. 여권 및 개인정보 확인
  5. 현재 건강상태 입력
  6. 새 QR코드 발급
  7. 최신 QR코드 저장
  8. 입국 시 새로 발급된 QR코드 제시

특히 출발국가나 항공편, 한국 도착 예정일이 변경되었다면 입력한 내용이 실제 일정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QR코드 발급 후 건강상태가 변경되었다면 대한민국 도착 후 검역관에게 반드시 변경된 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실제 증상이 있는데도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로 입력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CODE 미발급 시 공항에서 이용하는 방법

Q-CODE를 사전에 발급받지 못한 경우에는 입국 공항의 검역구역에서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안내에 따르면 Q-CODE 사전 미발급자는 검역구역에 마련된 키오스크 또는 태블릿 등을 통해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민국 도착
  2. 공항 또는 항만 검역구역 이동
  3. Q-CODE 입력 대상 여부 확인
  4. 안내된 키오스크 또는 태블릿 이용
  5. 여권 및 입국정보 입력
  6. 건강상태 신고
  7. QR코드 발급
  8. 검역관의 안내에 따라 제출

다만 모든 입국장에 동일한 시설과 이용절차가 제공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해외 출발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력을 완료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또한 Q-CODE 외에 건강상태질문서 제출을 안내받을 수도 있으므로 현장 검역관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Q-CODE와 전자입국신고서 차이

Q-CODE와 전자입국신고서는 모두 입국 과정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구분Q-CODE전자입국신고서
주요 목적감염병 검역정보 신고출입국 심사 관련 신고
운영기관질병관리청법무부
주요 입력정보건강상태, 여행 및 검역정보여권, 입국 및 체류정보
이용 대상검역신고 대상자입국신고 대상자
제출 시점입국 전 검역절차출입국 심사절차
공식 서비스qcode.kdca.go.kre-arrivalcard.go.kr

Q-CODE는 감염병 검역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반면 전자입국신고서는 외국인 등 입국신고 대상자가 출입국 심사를 위해 이용하는 별도의 제도입니다.

따라서 Q-CODE를 발급받았다고 해서 전자입국신고서나 비자 등 다른 입국 관련 의무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필요한 서류와 신고 대상은 국적 및 체류자격, 여행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CODE 이용 시 주의사항

검역관리지역 최신 목록 확인하기

Q-CODE 입력 대상은 방문국가와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여행 전 질병관리청의 최신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상태 정확하게 입력하기

Q-CODE에서는 입국자의 건강상태와 증상을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실제 증상이 있음에도 이를 누락하거나 허위로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관련 의무를 위반한 경우 검역법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QR코드 유효기간 확인하기

Q-CODE의 효력은 해당 입국심사를 완료하면 종료됩니다.

따라서 다음 해외여행 후 다시 한국에 입국할 때는 필요한 경우 새로운 Q-CODE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전에 사용한 QR코드를 반복해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이용하기

Q-CODE는 질병관리청에서 운영하는 무료 검역신고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불필요한 결제를 유도하는 비공식 사이트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용할 때는 반드시 qcode.kdca.go.kr 공식 주소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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